동부소방서가 오늘(2/21) HD현대중공업에서 대형 선박 화재에 대비한 훈련에 나섰습니다.
이번 훈련은 선박 내부에서 발생 가능한 사고 유형 파악과 인명구조 우선 장소에 대한 숙지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했습니다.
동구에는 HD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등 2개의 조선소가 있으며 조선소에는 약 30여 척의 선박이 상시 계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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