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울주복지재단 설립을 위해 울산연구원에 타당성 검토 용역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울주군은 지난해 12월 울주복지재단 설립계획을 수립해 지난달까지 예비 타당성 검토를 마쳤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연구원은 오는 8월까지 6개월 동안 울주복지재단 설립계획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실시해 사업의 적정성과 기대효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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