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관리 근무를 하던 경찰관들이 의식을 잃은 시민을 심폐소생술로 구조했습니다.
어제(2/21) 오전 10시 50분쯤, 울산경찰청 1기동대 최규태 경위와 김미경 경장은 남구 신정동 일대에서 교통근무를 하던 중 건강 이상을 호소하는 시민을 발견했습니다.
이 시민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자 경찰관들은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하며 119에 구조 요청을 한 뒤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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