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기후위기 비상행동은 오늘(2/22)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30년까지 탄소중립 40%, 2050년 탄소제로를 실현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이들은 또 오는 4월 10일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이 기후위기에 대한 정책 대응에 전면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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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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