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1) 윤석열 대통령이 울산에서 개최한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발표한 그린벨트 해제방침에 대해 환경단체가 묻지마식 해제는 지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윤석열 대통령이 그린벨트 1~2등급 지역도 풀겠다고 말한 이번 방침은 경제를 위해 환경을 희생시키는 것이라고 논평했습니다.
환경연합은 이와 함께 그린벨트 해제는 엄격한 기준과 원칙에 따라 시민사회가 동의할 수 있는 최소한의 범위로 한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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