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가 내일부터 나흘동안 정월대보름 행사 등에 대비한 특별 경계근무를 실시합니다.
소방본부는 울산지역 18개 행사장을 중심으로 소방차 21대와 소방인력 400여 명을 현장에 근접 배치하고 화재 등 안전사고에 대비한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태화강국가정원 삼호지구와 동구 일산해수욕장, 북구 산하해변에서는 현장 지휘소를 운영해 화재에 대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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