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조재필 교수가 창업한 에스엠랩이 고속충전에 쓸 수 있는 배터리 양극 소재인 '단결정 클러스터'를 세계 최초로 양산하는데 성공해 주식회사 금양에 공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단결정 클러스터는 기존에 쓰던 입자를 여러개 붙인 것으로, 15분 충전에도 이론 용량의 86%까지 충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에스엠랩은 이 기술로 산업통상자원부 국가첨단전략기술 보유기업으로 인증받았으며 연내 코스닥 상장을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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