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강남·강북교육청이 앞으로 2년동안 활동할 제3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를 각각 50명씩 임명하고 오늘(2/27)부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두 기관은 위원들에게 피해 학생 회복과 가해 학생 선도 교육이 이뤄지는, 공정하고 전문성 있는 심의를 주문했습니다.
위촉식에 이어 위원들은 '학교 폭력은 범죄가 아닌 갈등입니다.'를 주제로 역량 강화 연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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