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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환경운동연합 파행 운영 조사해야"

이용주 기자 입력 2024-02-27 15:24:35 조회수 0

영남알프스케이블카 범시민 공동대책위원회 공동대표이자 환경운동연합 전임 회원이었던 김성환씨는 오늘(2/27)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9년부터 5년에 걸쳐 환경운동연합에서 거액의 공금이 상습적으로 빠져나갔다며 울산시에 특별감사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지난해 10월 내부 감사결과 회계 담당자 1명이 2천7백만원 상당의 공금을 횡령한 것을 확인해 환수조치한 뒤 해당 직원을 파면하고 사무처장 2개월 감봉조치를 내렸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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