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정부에 울산대학교 의대 정원을 100명 이상 늘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오늘(2/27)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6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현재 40명인 울산대 의대 정원을 100명 이상 확보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대통령에게 건의했습니다.
울산의 1천명 당 의사수는 2.4명, 전문의 비율은 1.42명으로 전국 최하위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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