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예술회관 직원과 단원들이 진단서 없이 병가를 사용하는 등 울산시 감사에서 부적절 행정이 다수 적발돼 19건의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울산시가 지난해 12월 문화예술회관 종합감사를 벌인 결과 의사 진단서 없이 병가를 초과로 낸 직원과 단원 59명이 적발해 부당 수당과 급여를 회수조치해습니다.
또 재사용이 불투명한 의상 등이 상자째 보관돼 있는 등 공연관련 물품의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지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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