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강북교육청은 다른 학교 공사 현장에서 버려질 LED 조명을, 가온중학교와 농소중학교 2곳에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활용한 LED 조명은 아직 수명이 남은 600여개로, 4천200여만원의 예산 절감뿐만 아니라 폐자원활용으로 온실가스 감축에도 기여했다고 설명했씁니다.
두 학교는 오는 2026년부터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공사가 예정돼 있어 교육환경개선사업에 제외됐으나 조명 시설개선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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