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앞두고 울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성평등 달성과 차별 철폐를 위한 정책 전환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3/5)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최근 성평등과 여성정책 분야 예산이 통폐합되거나 축소되면서, 성폭력 방지와 고용 성평등 상담 등의 정책 진행이 어려워지고, 울산의 경우 지역 정치권이 성교육 예산마저 전액 삭감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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