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울산지역 무연고 사망자는 모두 131명으로 60명이던 지난 2021년에 비해 두 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은 무연고 사망자 가운데 절반 정도가 기초생활 수급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남구는 지난해부터 무연고 사망자 장례지원 조례를 만들어 유품정리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무연고 사망 사례 예방을 위해 가정 방문 등 복지 정책을 늘려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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