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산업현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로 숨진 노동자 수가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공개한 2023년 재해조사 대상 사고 사망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중대재해 사망자는 13명으로 전년보다 2명 줄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고 건수도 4건이 줄어들었는데, 고용노동부는 전국적으로 사망자와 사고 건수가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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