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민이면 거주 구군에 상관없이 누구나 자전거 사고가 발생했을 때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울산시는 자전거 보험 가입 지원 사업을 통해 별도의 개인 신청 없이 내년 2월 26일까지 최대 3,000만 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의 자전거 보험 가입 지원 사업은 지난 2011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724건의 사고에 대해 6억 995만 원의 보험료가 지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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