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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팔고 해외 도주.. 인터폴 공조로 검거

유희정 기자 입력 2024-03-11 18:33:42 조회수 1

울산경찰청은 우리나라에서 마약을 판매한 뒤 베트남으로 달아난 피의자를 인터폴 국제공조 수사로 검거했습니다.

이 피의자는 지난 2022년 약속된 장소에 마약을 숨겨놓고 공범이나 구매자가 찾아가게 만드는 수법으로 2차례에 걸쳐 필로폰 200g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다른 마약 사건을 수사하던 중 피의자가 베트남으로 출국한 것을 확인하고, 인터폴과의 공조를 통해 최근 국내로 강제 송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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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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