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이 없어 추진되지 못했던 울산 북구 이화중학교 앞 통학로 개선사업이 다음달 말까지 완료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울산경찰청은 학생들의 등하교 편의를 봐주기 위해 이화중학교 앞에 좌회전 신호를 통학 시간대에만 일시적으로 허가하기로 방침을 바꿨지만비용을 울산시교육청에 부담하도록 했습니다.
이에 울산시교육청은 교통시설물 설치 예산 항목이 없다며 난색을 표했고 울산시가 1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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