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염포동 주민자치회가 주민 처음으로 울산숲 나무 기부 활동에 동참했습니다.
염포동 주민자치회는 100만 원의 식수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북구는 기부금으로 은목서와 튤립 등을 심을 예정입니다.
울산숲은 총 122억 원을 투입해 총 6.5km 구간에 기후대응 도시숲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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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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