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초등학교 1학년 가운데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는 학생이 전체 학생의 44.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전체 121개 초등학교에서 모두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1학년 8천631명 가운데 39%인 3천827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 올해 새로 도입된 늘봄학교는 24개 초등학교에서 456명이 참여하고 있어 전체 재학생의 5.3%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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