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지 못하는 소방관 방화복이나 소방호스를 활용해 가방과 같은 생활용품으로 만드는 사업이 실시됩니다.
울산 중부소방서는 화봉꿈마루길 협동조합과 협약을 맺고 방화복과 소방호스 등을 무상으로 제공해 가방과 주머니 등을 제작해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중부소방서에서 제공 예정인 방화복은 연간 70여 벌로 다시 활용하지 않을 경우 전량 폐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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