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전공의 파업에 따른 진료공백 장기화에 따른 비상진료인력 지원을 위해 8억 4천만 원을 긴급 투입합니다.
울산시는 울산대학병원에 의사 업무 일부를 위임받아 진료보조업무를 하는 의사보조자 간호사 70명 양성을 목표로 긴급 예비비를 지원해 중증·응급 대응역량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대 오연천 총장은 오늘(3/14) 의과대학 교수들에게 대학 병원 진료가 정상 유지 될 수 있도록 본연의 책무에 매진해줄 것을 당부하는 서신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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