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여천천 일대에 계절에 맞는 정원을 조성해 도심 정원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오늘(3/14)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5월까지 사업비 10억 원을 들여 여천천변 산책로 4km 구간에 목향장미와 수선화 등 각종 화초를 심어 도심 정원으로 가꾼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여천천에 계절별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산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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