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학업 중단 위기에 있는 학생들에게 진로와 직업 중심의 대안교육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요리와 컴퓨터, 조경 등 14개 분야의 교육을 제공하기로 하고 오늘(3/15) 위탁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학생들은 학교에 가는 대신 3개월동안 이들 위탁기관에서 교육을 맡으면 출석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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