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2학기, 121개 모든 초등학교에, 행정실과는 별도로 '늘봄지원실'을 구축하기로 하고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교육청은 2학기에는 모든 초등학교에 기간제 교사 1명과 공무직 직원 1명을 배치해, 늘봄학교 업무 뿐 아니라 돌봄교실과 방과후 학교 업무까지 늘봄지원실로 통합할 계획입니다.
현재 울산에서는 24개 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를 운영하고 있는데 기간제 교사는 1명씩 파견했지만 행정직원은 학교 규모가 큰 6곳만 배정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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