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교육청은 장애인의 사회적 참여 기회를 늘리고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자 올해 장애성인 평생교육시설 3곳에 1억7천7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장애성인을 위한 평생교육시설은 그루터기장애인학교와 동그라미장애인학교, 장애인평생교육원 등 3곳입니다.
이들 기관은 올해 34개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장애성인 74명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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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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