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개장한 수암한우야시장에 금요일과 토요일 이틀 동안 모두 7천 500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남구청은 포근한 날씨 속에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이틀동안 매출액도 평상시 대비 150%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15일 개장한 수암한우야시장은 오는 6월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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