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피해 학생을 돕기 위한 심리적 회복지원과 법률 지원이 동시에 이뤄집니다.
울산강남·강북교육청은 올해 처음으로 학교폭력제로센터를 설치하고 피해회복지원단 22명과 법률지원단 6명을 위촉했습니다.
피해회복지원단은 피해 학생과 가족에게 필요한 심리상담과 치료, 관계 개선을 지원하고 법률지원단은 법률자문과 상담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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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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