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기술 이전과 사업화 촉진을 위한 '기술거래촉진 네트워크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의 매출과 고용이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 기술 이전 금액 16억 원을 달성했고, 23건의 기술이 사업화돼 기술이전 성사율 73%를 기록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지역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수요 기술 발굴과 기술 이전, 사업화 등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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