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식품 제조에 사용되는 지하수 오염 실태를 조사한 결과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대상은 지하수를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지역 식품업체 등 9곳으로 노로바이러스와 A형 간염 바이러스에 대한 분석이 이뤄졌습니다.
대규모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노로바이러스는 저온이 유지되는 지하수에서 최대 40일까지 장기간 생존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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