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식품제조 지하수 노로바이러스 '불검출'

이돈욱 기자 입력 2024-03-20 17:58:14 조회수 0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식품 제조에 사용되는 지하수 오염 실태를 조사한 결과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대상은 지하수를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지역 식품업체 등 9곳으로 노로바이러스와 A형 간염 바이러스에 대한 분석이 이뤄졌습니다.

대규모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노로바이러스는 저온이 유지되는 지하수에서 최대 40일까지 장기간 생존이 가능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