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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마을 학교 연계 교육과정 인기

홍상순 기자 입력 2024-03-20 17:58:44 조회수 0

울산마을교육공동체거점센터가 운영하는 '학교연계 교육과정'의 인기가 높아 올해 상반기에만 58개 초·중학교에서 만2천700여명이 참가를 신청했습니다.

센터는 '1일 체험교실'과 '프로젝트 교실'을 운영하기로 하고 접수를 받은 결과 1일 체험교실은 3분만에 마감됐다고 밝혔습니다.

센터는 지난 2020년 폐교된 궁근전초등학교를 활용해 설립됐으며 누구나 오고 싶을 때 언제든 환영한다는 의미로 땡땡마을로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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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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