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오늘(3/20) 남창 옹기종기시장의 시설 개선과 확대를 위한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울주군은 이번 공사를 통해 옹기종기 시장 서쪽 8개동을 철거 또는 증축하고, 기존 광장과 시유지 주차장을 정비해 시장 구역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이 사업에 예산 40억 원을 들여 오는 7월 착공, 1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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