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운영 중인 '전문경력인사 기술지원사업'의 수혜기업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사업은 퇴직한 전문경력인의 현장 지식과 경험을 활용해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것으로 지역 퇴직 전문 인력 245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중소기업 기술 조언 20개 사, 사업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킹 84회, 컨설팅 수요 조사 71건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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