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 기동순찰대가 출범한지 한 달 가량 활동을 벌인 결과 112 신고 건수와 5대 강력범죄 발생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기동순찰대 출범 이후 번화가인 남구 삼산동 일대 5대 범죄 발생수는 직전 한 달 59건 비해 39% 줄어든 36건이 발생했습니다.
112 신고 건수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7% 줄어든 454건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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