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지난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올해부터 중학생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전동킥보드와 오토바이 등 이륜차 교통사고가 급증하고 있어 사고 사례 소개, 관련 교통법규, 안전 수칙 등 이론교육으로 진행됩니다.
교육은 도로교통공단에서 맡아서, 오는 12월까지 희망하는 학교 28곳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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