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먹을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울산시가 올해 지역에 유통되는 식품 3,822건을 수거해 검사를 실시합니다.
대상은 식품제조업체와 음식점, 카페, 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식품과 농·수산물로 보존료, 식중독균, 잔류농약 등을 검사합니다.
지난해에는 검사 대상 3,876건 가운데 농약 잔류허용기준을 초과한 농산물 등 총 5건의 부적합 식품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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