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정원 증가에 반발하며 전공의들이 의료 현장을 떠난지 한 달을 넘어서며 울산대학교 병원에서도 의료진 부담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울산대학교 병원은 3월 현재 평시대비 수술은 절반 가까이 감소했으며, 응급실도 절반 가량 축소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전국 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와 울산의대 비대위 등은 정부의 의과대학별 입학정원 발표를 비판하며 내일(3/25) 사직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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