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중·고등학교 22개 학교에서 학교 내 대안교실을 운영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중학교 13곳과 일반고 2곳에는 학교당 400만원을 지원하고, 학업 중단 학생이 많은 특성화고 7곳에는 900만원씩을 지원합니다.
학교 내 대안교실은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마음 쉼터 같은 곳으로, 학업 중단 예방 프로그램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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