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대 교수들이 대국민 호소문을 통해 사직서 수리 전 정부가 의대 정원 2천명 증원 방침을 철회하고 대화의 장을 마련하게 해달라며 국민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울산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는 국민들이 교수들은 환자 곁을 지켜야한다고 생각하시는건 당연하다면서도 과로로 부산대병원 교수가 숨지는 등 육체적 정신적 한계 상황에 직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 해에 의대정원 66% 증원은 어느 나라에서도 시도한 적이 없는 잘못된 정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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