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쯔쯔가무시와 라임병 등의 원인이 되는 진드기 감시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에는 진드기 감시 결과 2차례 라임병 병원체가 발견됐으며, 쯔쯔가무시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 180명이 발생했습니다.
연구원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다며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야외활동 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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