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다음 달부터 3개월 동안 국가산단 등 울산지역 20곳의 악취실태 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조사는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와 온산국가산업단지, 울주군 삼동면 하잠리와 조일리 20개 지점에서 이뤄질 예정입니다.
조사 항목은 환경부에서 지정한 복합악취와 지정악취물질인 알데하이드류,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23개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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