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1년 7월 개장해 무료로 이용되고 있는 동구 대왕암공원 출렁다리가 올해도 입장료 없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울산시와 동구는 출렁다리 개장 이후 유료화를 검토했지만 무료로 운영을 지속해 왔으며 올해도 무료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운영비는 사업비와 인건비를 포함해 연간 2억 8천만 원이 드는데 울산시와 동구가 절반씩 부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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