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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8.1도.. 봄꽃 나들이객 '북적'

이돈욱 기자 입력 2024-03-31 20:24:20 조회수 0

휴일인 오늘(3/31) 울산은 오후 들어 흐린 날씨를 보였지만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18.1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울산 지역 곳곳에 벚꽃이 활짝 피면서 벚꽃 축제장 등에는 짧은 봄을 즐기려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4월의 첫날이자 월요일인 내일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오늘보다 높은 20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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