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내일(4/2)부터 이틀간 교육청 대강당과 야외광장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작은 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박람회는 학교 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조기 발굴해 지역 사회와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는 오후 2시 30분부터 시작하며 울산지역 6백여 명의 교원을 비롯해 각 구군 가족센터, 청소년 상담 센터 등 100개 단체가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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