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을 기념한 울주군 언양 4.2만세운동
재현행사가 오늘(4/2) 언양읍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울주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독립유공자와 유족,주민,언양초 학생 등
3백여 명이 참여해 만세운동을 재현한 연극에 이어 시가 행진을 하며 그 날의 뜻을
기렸습니다.
4.2만세운동은 병영·남창 등 울산의 3대
만세운동의 하나로, 당시 천도교 유지들이
주도해 언양장터에서 장사꾼들에게 태극기를
나눠주고 함께 대한독립만세를 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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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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