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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시내버스 노선 개편 주민 반발 잇따라

이돈욱 기자 입력 2024-04-04 15:53:33 조회수 0

오늘(4/1) 오전 범서읍 천상리 이장단은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노선을 폐선하고 환승 시스템을 도입하는 울산시의 계획은 주민 불편을 가중시킬 뿐이라며 계획을 철회하고 주민 요구를 수용하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대해 지선과 간선으로 노선을 구분해 시내버스 노선을 효율적으로 운행하려는 계획이라며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용해 반영하겠다고 해명했습니다.

앞서 동구와 북구 주민들도 현재 울산시의 계획에 주민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다며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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