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 특수대응단이 청명·한식 특별경계근무 기간인 오늘(4/4)부터 사흘 동안 '소방헬리카이트'를 활용해 산불 감시를 실시합니다.
헬리카이트는 지름 3.5m 크기의 구체에 헬륨가스를 채운 비행체로 카메라를 매달아 300m 상공에서 반경 5km까지 감시가 가능합니다.
소방본부는 또 이 기간 소방헬기 조종사 비상근무를 통해 산림인접 지역, 등산로 등 화재 우려 지역에 순찰 비행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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