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사전투표소에서 아내에게 투표를 강요하고 직원에게 행패를 부린 혐의로 8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오늘(4/5) 오후 1시 10분쯤 중구 우정동 사전투표소에서 거동이 불편한 아내와 함께 기표소에 들어가 특정 번호를 찍으라고 이야기하고, 이를 제지하며 기표 용지를 회수한 선거 사무원에게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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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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