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올해 1분기 식품 180건에 대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시료에서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검사 대상은 지역에서 생산되거나 유통되는 수산물 140건 등 모두 180건으로 방사성 요오드와 세슘을 검사했습니다.
연구원은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에 따른 불안 해소를 위해 수산물을 집중해 검사했지만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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