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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위협' 노후 굴뚝 6곳 행정 지원 검토

이돈욱 기자 입력 2024-04-14 18:03:52 조회수 0

울산시가 지역 목욕탕 노후 굴뚝 84곳에 대해 점검을 벌인 결과 6곳이 보수나 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굴뚝은 철근이 부식되거나 균열이 일어나 붕괴 우려가 있는 곳으로 울산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행정 지원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보수·보강이 필요한 굴뚝은 설치된 지 최장 70년이 된 곳으로 중구가 3곳, 울주군이 2곳, 동구에 1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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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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